안녕하십니까? 반도체의 화신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.
블로그를 잠깐동안 운영했던 두 달간은 반도체 공정에 관하여 열심히 탐구했던 시간이었습니다.
글을 쓸 당시에는 대학원에 진학할지, 취업을 할지 고민이 많았는데...
1년 4개월의 공백동안 학부생 연구 인턴 생활을 한 뒤, 대학원에 진학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.
네, 맞습니다.
블로그를 방치하였던 그 시간동안 학부연구생으로서 논문도 읽고, 관련 실험도 하고, 학회에 총설도 써보는 등의 다양한 활동을 했었습니다. 다행히도 반도체의 화신(SemiC&M ; Semiconductor Chemical engineering and Materials)이라는 이름에 걸맞게도 유기 반도체를 다루고 있고, 분야는 광전자(Optoelectronics) 쪽에 있습니다. 24년에 마무리 짓지 못했던 글을 다 마무리 짓게 되면 제가 현재 몸담고 있는 분야에 관한 소개도 해보려 합니다. 이러고 또, 두 달 바짝 글 쓰고 또, 1년 반 뒤에나 올 수도 있습니다...
아무튼 다시 한 번 반도체의 화신의 블로그 연재를 시작합니다!
제 블로그에 찾아와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:)